오은환 · OCMD GLOBAL 유튜브 대본 V.1 20분 영상 · 2026

콘텐츠로 돈 못 버는
3가지 생각

상업적으로 보이기 싫다 · 조회수 못 만들 것 같다 · 일단 1일 1포스팅 — 너무 자연스러운 이 세 가지 생각이 어떻게 함정이 되는지, 그리고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.

[한 사람의 장면][그 사람이 바로 너야][본질적 진단][절반의 답][의도적 미완결][현장 초대]
▶ 편집 가이드 — 시각 신호 정리
[ 한 박자 ] 호흡 / 잠시 멈춤
[DATA] 자막/그래픽 강조 숫자
[MIC] 자유 토크 구간
결정타 문장 자막 큼지막하게
형광펜 키워드 강조
편집 포인트 B-roll / 전환 / 효과
01
STEP 1 · HOOK

한 사람의 DM 장면으로 진입

0:00 – 1:00

며칠 전에 DM이 하나 왔어요.

DM 화면 인서트
DM 메시지를 화면에 텍스트로 띄우면서 읽기 (말풍선 그래픽 또는 실제 인스타 DM 캡처 느낌). 시청자가 *글을 직접 읽는 체험*이 핵심.

"대표님, 저 지난 반년 동안 인스타에 피드, 릴스 200개 올렸어요. 근데 돈은 1원도 못 벌었어요. 정상인가요?? 그만두고 싶어요."

이 DM 보면서 마음이 진짜 아팠어요.

그런데 이게 이분만의 이야기가 아니에요.

지난 5년 동안, 25,000분의 수강생, 다양한 채널 위에서 30만 명의 구독자분들과 함께 했다 보니, 콘텐츠에 대한 생각을 정말 많이 들을 수 있었는데요.

신뢰 지표 자막 강조
"5년 · 25,000명 · 30만 구독자" 숫자를 화면에 큼지막하게 노출. 다만 자랑이 아니라 *이야기를 많이 들었다*는 결로 깔리도록 자연스럽게.

대부분 이런 마음을 갖고 계셨거든요. 여러분도 혹시 '어, 난데?' 생각이 들지 않는지 체크해 보세요! 😎

3가지 생각 랭킹 그래픽
1위 / 2위 / 3위 순서로 화면에 하나씩 등장하는 애니메이션. 각 문장이 자막으로 뜨면서 읽힘.
  • 1위 등장 → 한 박자 → 2위 등장 → 한 박자 → 3위 등장
  • 리스트 톤이 시각적으로 *흔한 생각의 랭킹*임이 즉시 전달되도록

1위. "돈은 벌고 싶지만 상업적으로 보이기 싫어요."

2위. "평범한 제가 어떻게 콘텐츠로 돈을 벌겠어요."

3위. "시작은 해보고 싶은데… 뭐라도 되겠지… 하면서 올려보고는 있어요."

한 박자

한 가지라도 겹쳐 보이셨나요? 그렇다면 오늘 영상 꼭 끝까지 보셔야 해요.

이 세 가지 생각, 사실은 너무 자연스러운 생각이지만,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의외로 이 생각들 때문에 돈을 못 벌 수 있거든요.

열심히 할수록 더 못 벌 수 있어요.

오늘 이 세 가지가 왜 함정이 되는지,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차근차근 풀어드릴게요.

02
STEP 2 · 생각 ①

"상업적으로 보이기 싫어요" = 미움받기 싫다

1:00 – 4:30
공감 인정

첫 번째 생각이요.

"돈은 벌고 싶지만, 상업적으로 보이기 싫어요."

이 마음, 사실 너무 자연스러운 마음이에요.

뭔가 팔려고 하면 사람들이 다 언팔할까 봐,
뒤에서, 또는 대놓고 '쟤 변했네, 변했어' 할까 봐, 괜히 미움받을까 봐 망설이게 되는 마음이거든요.

근데 여러분, 솔직히 말씀드릴게요.

진짜 난관 진단

이 마음이 왜 우리를 1원도 못 벌게 만드는지 아세요?

한 박자

위축된 마음으로 표현을 못 하다 보니까,
내가 뭘 하는지, 뭘 잘하는지,
사람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
세상이 아무도 모르는 상태가 되거든요.

톤 전환
★ 인식 역전 구간

근데 여기서 생각의 틀을 좀 바꿔봐야 해요.

진짜 좋은 거,
진짜 남의 고통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거를
SNS에 공유한 사람들 보세요.

오히려 거꾸로 이런 메시지를 받아요.

DM/댓글 인서트 (좌표 공유)
실제 SNS에서 흔히 보이는 "좌표 공유" 댓글 캡처 또는 그래픽으로 시각화. 시청자가 "맞아, 본 적 있어" 즉시 떠오르게.

"님아, 그 좌표 공유 좀."
"저도 정보 좀 공유해 주세요."

여러분도 본 적 있으시잖아요.

그러니까요, 정말 좋고 가치 있는 걸 들고 있다면
그걸 선명하게 팔아주는 게 오히려 박수받고, 감사 인사 받는 일이에요.
실제 수강생 사례 — 보냉백

예를 하나 들어드릴게요.

저희 수강생 분이 아이들 준비물 보냉백을 하나 만드셨어요.
쿠팡을 뒤져도, 오프라인 매장을 뒤져도 딱 맞는 게 없으니까,
'에이, 내가 필요하니까 그냥 만들어버리자' 하고 만드신 거예요.

근데 그걸 본인 SNS에 올리면서 "내가 필요해서 만들고 있어요" 하고 솔직하게 공유하니까,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요.

한 박자

"저도 사고 싶어요."
"저한테도 팔아주세요."
"언제 출시돼요?"

이렇게 사람들이 먼저 부탁을 하기 시작한 거예요.

그래서 본격적으로 제작에 들어갔고, 제품이 나오자마자 DATA — '억대' 매출 가 나왔어요.

'억대' 임팩트 자막
"억대" 단어가 화면에 큼지막하게 박히는 순간. 효과음 또는 정적으로 1초 정지 권장. 시청자가 *놀라움*을 충분히 흡수할 시간 확보.

이거, 어디 멀리 있는 이야기가 아니에요.
저희 오콘목달 커뮤니티 안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일이거든요.

결론

그러니까요,

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어떤 것을
내가 가지고 있다,
또는 만들 예정이다,
또는 전달할 예정이다.

그렇다면 그걸 선명하게 전달하고,
사랑받으면서 파는 법
이걸 배우셔야 해요.

설득의 기술이고, 제가 늘 강조하는 '타인사고력(4탄)'이에요.

한 박자

미움받기 싫어서 침묵하는 게 답이 아니에요.
박수받으면서 파는 게, 원래 가능한 일이거든요.

03
STEP 3 · 생각 ②

"조회수 = 매출"이라는 잘못된 믿음

4:30 – 8:00
공감 인정

자, 두 번째 생각이요.

"조회수가 잘 나와야 돈을 잘 벌 텐데… 조회수 너무 어렵던데? 난 못할 듯."

한 박자

이 마음도 진짜 자연스러운 마음이에요.

유튜브 켜면 추천 영상이 다 최소 10만, 100만 뷰 나오고,
인스타 들어가면 다 몇 만 팔로워가 기본이고,
'아, 나는 못하겠다. 그냥 시작도 하지 말자' 싶잖아요.

톤 전환
잘못된 믿음 진단

근데 여러분,

지금 머릿속에 깔려 있는 그 공식이요.

잘못된 공식 자막 그래픽
두 공식을 화면 중앙에 큼지막하게 박기. 그 다음 X 표시로 일제히 사라지거나, 빨간 줄로 그어지는 연출.
  • "조회수 많아야 = 돈 번다"
  • "인플루언서 되어야 = 돈 번다"

"조회수 많아야 = 돈 번다."
"인플루언서 되어야 = 돈 번다."

이 공식 자체가 틀린 거예요.

이걸 사실로 믿고 있으니까,
조회수 어려워 보이는 순간 '나는 못한다'가 되고,
그래서 시작 자체를 못 하는 거거든요.

진짜 변수 짚기

여러분, 진짜 매출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아세요?

한 박자

내가 실제로 고객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,
어떤 각별한 정성을 쏟고 있는지를 콘텐츠로 보여주면요,

한 박자

그 과정을 '구경했다'는 이유만으로 결제가 일어나는 게 가능해요.

조회수 만 단위, 십만 단위 안 나와도요.

사례 — 김치 만드시는 분

제가 진짜 좋은 사례 하나 보여드릴게요.

저희 수강생 중에 김치 만드시는 분이 계세요.

재료 나열 슬로우 컷 B-roll
각 재료/공정을 짧은 컷으로 한 줄씩 보여주며 톤을 정성스럽게. 가능하면 실제 김치 만드시는 분의 영상/사진 활용. 없으면 비슷한 무드의 B-roll로 대체.

국내산 배추,
국내산 고춧가루,
국내산 각종 재료로,
가족분들이랑 직접 농사짓고,
함께 다듬고,
정말 안전하고 건강하게,
맛있는 김치를 만드시는 분이거든요.

한 박자

근데 이분이 그 이야기를 안 올리고 계셨어요.

너무 좋은 걸 하고 계신데 '이걸 누가 궁금해할까?' 싶어서.

전환

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이 과정을 통째로 콘텐츠로 풀기 시작하셨어요.

장 보러 가는 모습,
재료 다듬는 모습,
가족이랑 같이 김치 담그는 모습,
고객한테 어떻게 전달되는지,
받으신 분들이 어떻게 느끼시는지.

릴스로, 콘텐츠로, 하나씩 풀기 시작하신 거예요.

결과

지금 이분 어떻게 되셨냐면요.

DATA — '1분 컷 품절 김치 맛집' 이 되셨어요.

강조

여기서 진짜 중요한 거 말씀드릴게요.

이분 계정, 만 단위 인플루언서 계정 아니에요.
조회수도 적게 나오면 천 단위로 나오세요.

조회수 대비 자막
"천 단위 조회수" vs "1분 컷 품절" 대비를 시각적으로. 숫자만 화면에 띄워서 충격감 극대화.
한 박자

근데 김치를 사기 너무 어려운 집이 됐고,
매장도 확장 이전하셨고,
매출은 DATA — 수십 배 가 올랐어요.

한 박자

이분 이야기, 어디까지 갔냐면요,
제가 이번에 낸 책 《오리지널 코드》의 '첫 번째 사례'로 기꺼이 등장해 주셨어요.

책 표지 인서트 (살짝)
《오리지널 코드》 책 표지 살짝 보이게. 1초 정도. 본격 CTA 아님 — 마지막 CTA로 가는 *다리* 역할이라 자연스럽게 흘러가야 함.
결론

자, 보세요.

조회수 만 단위 안 나와도,
인플루언서 아니어도,
매출은 일어나요.

진짜 변수는 조회수가 아니거든요.
내가 어떤 정성으로 일하고 있는지, 그 과정을 고객이 '구경할 수 있게' 만드는 것.

이게 매출을 만드는 진짜 글이고, 진짜 콘텐츠예요.

조회수 못 만들어서 시작도 못 하시는 분들,
방향이 잘못 잡혀 있었던 거예요.

조회수가 아니라 '내 과정을 보여주는 법'을 배우셔야 해요.

04
STEP 4 · 생각 ③

"1일 1포스팅, 성실함으로 승부" — 방향 없는 열심의 함정

8:00 – 11:30
공감 인정

자, 마지막 세 번째 생각이요.

"일단 1일 1포스팅부터 해보자. 다들 꾸준히 하다 보면 된다고 하더라. 성실함으로 승부 보자."

이 마음, 진짜진짜 자연스러운 마음이에요.

그리고 솔직히, 우리나라 사람들이 성실함 하나는 진짜 끝내주잖아요.
저는 그게 우리의 정말 큰 자산이라고 생각해요.

잘못된 믿음 진단

근데 여러분,

성실함만으로는 답이 안 나올 수 있어요.

더 정확히 말씀드릴게요.

방향이 잘못 잡힌 성실함은요, 시간이 갈수록 우리를 더 멀어지게 만들어요.

'내가 이렇게 매일 올리는데 왜 안 되지?'
'1년을 매일 했는데 왜 그대로지?'

이런 좌절감이 쌓이다가 결국 번아웃이 와요.
'아 나는 안 되나 봐' 하고 영영 그만두게 되거든요.

매일 부지런했는데, 더 멀어지는 거예요.

★ 비유 — 부산 / 북한

이게 무슨 상황이냐면요.

한 박자
지도 그래픽 (한반도)
한반도 지도에서 출발점에서 부산(↓)이 아니라 북한(↑)으로 가는 화살표 그래픽. 단순한 일러스트로 표현되, 직관적으로 *반대 방향*임이 즉시 보이게.
  • 대안: 발자국이 북쪽으로 찍히는 애니메이션
  • "30km / 25km" 자막 같이 흐름

여러분, 부산을 가야 하는데 매일 북한 쪽으로 열심히 가고 있는 거랑 똑같아요.

한 박자

'어휴 오늘도 30km 갔다,
어제는 25km였는데 오늘 더 갔다,
내일은 더 가야지!' 하면서요.

매일매일 진심으로 열심히 가요.

한 박자

근데 부산은요?

강조 — 정적
갈수록 멀어져요.
사례 — 투빈맘님

제가 진짜 좋은 사례 하나 보여드릴게요.

저희 수강생 중에 '투빈맘'님이라고 계세요.

이분 진짜 성실하신 분이에요.
어머님이 그러셨대요.

"넌 참 꾸준하구나, 넌 참 열심히 하는구나."

학창 시절부터 그렇게 인정받았던 분이거든요.

한 박자

근데 이분이 인스타를 몇 년이나 하셨는지 아세요?

DATA — 6년 이에요.

"6년" 숫자 임팩트 자막
"6년"을 화면에 크고 굵게. 1~2초 정지. 시청자가 *그 무게*를 흡수할 시간 확보. 본 영상의 핵심 충격 포인트.
충격

6년 동안, 매일매일, 진짜 성실하게 그리셨어요.
인스타툰 작가시거든요.

근데 결과가 어땠냐면요…

남들은 한두 달 만에 1만, 2만 폭풍 성장을 하는데,
이분은 수년을 그렇게 갈아넣고도 그대로였어요.

한 박자

너무 우울해서 매일 동굴로 숨고,
잘되는 분들 계정도 마음 아파서 못 보고,
그러다가 결국 응급실까지 실려가셨어요.

강조

수년간 성실히 그렸는데,
번아웃이… 응급실까지 데려간 거예요.

전환

그러다가 이분이 무슨 결심을 하셨냐면,

'아, 내가 열심히 한 건 맞는데, 방향이 잘못된 게 아닐까?'

이걸 깨달으신 거예요.

그래서 현장 강의에 오셨고,
강의 내용을 노션에 다 정리하셨고,
최소 세 번씩 복습하셨고,
방향을 다시 잡으셨거든요.

결과

지금 이분 어떻게 되셨는지 아세요?

광고 단가가 DATA — 10배 이상 올라갔고,
업체들이 줄 서서 의뢰가 들어오고,
얼마 전에는 저희 합동 라이브에 당당한 게스트로 나오셨어요.

6년 동안 안 됐던 게, 방향 한 번 바꾸니까 1년 만에 일어난 거예요.
"6년 vs 1년" 대비 자막
시각적으로 6과 1을 대비. 결정타 문장이라 자막을 크고 또렷이. 본 영상에서 시청자 머리에 박힐 한 문장.
결론

여러분, 보세요.

투빈맘님이 6년 동안 안 됐던 거, 이분이 성실하지 않아서 그랬을까요?

아니에요.
이분만큼 성실한 사람 찾기 어려워요.

근데 그 성실함이 향하는 방향이 잘못 잡혀 있었던 거예요.
부산을 가야 하는데 북한 쪽으로 6년 동안 진심으로 가신 거죠.

콘텐츠는 챌린지가 아니에요.
'뭐라도 매일 올리다 보면 얻어걸리겠지' — 이건 도박이거든요.

그리고 솔직히, 얻어걸려지지도 않아요.

사람 마음은 단계적으로 열리거든요.
그래서 콘텐츠로 매출이 일어나는 건 사실 정교한 '설계'에 더 가까워요.

성실함이 잘못된 게 아니에요.
성실함이 향하는 방향을 다시 잡으셔야 하는 거예요.

이것도 배우셔야 하는 거고요.

05
STEP 5 · 현장 초대 (CTA)

책 안내 · 현장 강의 안내 · 무엇을 만날 수 있는지

16:00 – 18:30
책 안내

여러분, 그래서 제가 솔직히 말씀드릴게요.

오늘 영상에서 이 세 가지를 짚어드렸지만,
이걸 진짜 깊이 있게, 체계적으로 풀어드린 책이 따로 있어요.

한 박자

제가 이번에 낸 신간 《오리지널 코드》예요.

책 표지 풀샷 등장
《오리지널 코드》 책 표지를 화면 중앙에 풀샷으로. 베스트셀러 배지/스티커가 있다면 함께 노출. 책 들고 있는 은환님 컷이 있으면 활용.
디테일

이 책 안에서요, 오늘 못 다 풀어드린 이야기들을 훨씬 더 단단하게 다뤘거든요.

아까 말씀드린 김치 만드시는 분 사례도, 사실 이 책의 첫 번째 사례로 등장하시고요.

현장 강의 안내

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.

저는 이 책 표지에도 적혀 있는,
'상위 1% 인플루언서도, 사업가도 직접 찾아오는 강의' —
그 강의를 하러 곧 한국으로 갑니다.

한 박자

수년 동안 열렸다 하면 전석 매진이었던 그 현장 강의예요.

의미 부여

근데 이번이 좀 특별해요.

《오리지널 코드》가 교보문고 전체 베스트셀러로 큰 사랑을 받은 후에 열리는, 첫 번째 현장 강의거든요.

지난번 북콘서트도 정말 뜨거웠는데, '강의로도 만나고 싶어요' 이렇게 요청 주신 분들이 너무 많으셨어요.

날짜 자막 그래픽
두 날짜를 시각적으로 강조하는 카드 형식 자막. 시청자가 영상 일시정지하고 캘린더에 적을 수 있게 또렷이.
  • 6월 20일
  • 6월 27일
  • 장소 정보가 확정되면 함께 노출

그래서 2026년 들어 처음으로,
6월 20일에 한 번,
6월 27일에 한 번,
이렇게 2주에 걸쳐 만나뵙기로 했어요.

무엇을 만날 수 있는지

이 두 번의 현장에서요,
여러분이 콘텐츠로 진짜 사랑받고, 진짜 기회 잡으실 수 있도록
제가 직접 알려드리고, 직접 끌어드릴 거예요.

한 박자

오늘 영상에서 본 그 세 가지 생각이요,

어떻게 진짜 바꿀 수 있는지,
어떻게 내 결로 풀어낼 수 있는지,
어떻게 매출까지 연결되는 흐름을 설계할 수 있는지.

이 모든 걸 그 자리에서 같이 풀어볼 거예요.

따뜻한 톤

자세한 정보는 영상 더보기란에 넣어둘게요.

지금까지 영상 함께해 주신 구독자 여러분 가운데에서도
현장에서 직접 뵐 수 있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.

한 박자
진짜로 만나고 싶거든요.
엔드 카드 / 더보기란 정보 정리
영상 마지막 5초 엔드 카드에 노출할 정보:
  • 책 《오리지널 코드》 구매 링크
  • 6월 20일 / 6월 27일 현장 강의 신청 링크
  • 구독 / 알림 설정 안내 (자연스럽게)
더보기란에는 책 링크와 강의 신청 링크를 가장 위로.
오은환 · OCMD GLOBAL 대본 V.1 · 2026 총 5 STEP · 약 20분